2020년 9월 19일 (토)
톡톡! 생활TIP
이런 건배사 어떠세요?

올 한 해도 아쉽게 저물어 가는 연말을 보내며 직장동료, 친구, 가족, 지인 등 송년회 자리가 이어지고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건배사를 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재미있는 건배사들을 모아 보았다.


먼저, 술 마시기 전에 김 한 번 빼보자! 성인이라면 알고 마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진데, 사실 계획하고 술을 마시면 재미가 없기도 하기에,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서 즐겨보자!


이런 건배사 어떠세요?

믿기 힘들겠지만 안주 없이 술만 마셔도 살은 찐다. 알코올의 칼로리는 1g당 7㎉인데, 탄수화물에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된다. 체내에 흡수된 고열량의 알코올은 지방소모를 방해하는 주범이 된다. 따라서 알코올은 내장지방을 쌓이게 하는 직접적인 원인인 셈이다.


술종류, 알코올 농도, 1잔크기, 칼로리 표입니다.
종류 알코올 농도 1잔 크기 칼로리
소주 소주 25% 50㏄ 90㎉
막걸리 막걸리 6% 200㏄ 110㎉
생맥주 생맥주 4% 500㏄ 185㎉
포도주 포도주 12% 150cc 145㎉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고기의 평균 열량! 높다!

삼겹살, 갈비비 평균열랑표입니다.
삼겹살 1 인분 삼겹살 약 650 ㎉
갈비 1 인분 갈비 약 308 ㎉

따라서 술과 고기를 곁들어 먹는다면 적어도 하루를 굶거나 철인삼종 경기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좋지 않다고 안 먹을 수만은 없는 게 술이다! 어쩔 수 없이 먹는 술도 있으나 어색한 사람도 친해지게 하는 마법? 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술을 찾는 이유일 것이다. 또한 조직과 가정의 화합을 위해 그 만큼 좋은 도구가 없다. 더불어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도 하니, 적당한 음주는 약이 될 수도 있다.


평소 지인들과 갖는 연말 술자리! 재미있게 즐겨보려면 빠질 수 없는 게 건배사다!

2017 연말 모임, ‘주인공은 나야 나!’ 재미있는 송년회 건배사 몇 가 지 팁을 소개해 본다.


2017 연말모임 주인공은 나야 나!
삼행시 Ver1. 박보검:박수를 보냅니다. 검(겁)나 수고한 당신께 진달래:진하고 달콤한 래(내)일을 위하여
삼행지 Ver2. 아이유:아름다운 이세상 유감업싱 살다가자 새우살:새해에는 우리 살빼자
선창&후창 Ver1 선창:99세까지 후창:88하게 살자 선창:늙더라도 후창:청춘답게
선창&후창 Ver1 선창:이맴버 후창:리멤버 선창:나이야 후창:가라




젊은 직원들의 건배사라면!

★ 모바일

든일이

라는 대로

어나라


★ 무조건!

지 힘들어도

금만 참고

승하자


★ 그래도!

래,

일은,

도약할 거야

★ 마취제!

마시고

취하는 게

제일이다


★ 재건축!

미있게,

강하게,

복하여 살자


★ 여기저기!

기 계신 분들의

기쁨이

저의

쁨입니다!


★ 미사일!

래를 위해

랑을 위해

을 위해!


아래와 같은 건배사도 좋다! 

그 외에도 상황에 맞게 ‘~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한 해 동안 우리가 지금까지 잘 올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입니다. 여러분이 이 모든 영광의 주인공입니다. 오늘밤 주인공은! (다같이)나야 나!, 오늘 밤 주인공은! (다같이)우리야!’


여러 가지 인터넷이 떠도는 건배사 하나쯤 아는 것도 좋지만 그 술자리에 맞는 자기만의 건배사가 가장 센스 있는 건배사가 아닐지... 생각해본다.


작성일 : 2017-12-19 조회수 :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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