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월)
유관기관/단체소식
조리읍 행복나눔협의체,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 홀로사는 어르신 집 지붕보수 등 봉사활동 -


지난 11월 5일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 조리읍장)는 낡은 가옥에서 홀로 사시는 수급자 어르신을 찾아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조리읍 환경개선사업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조리읍자문협의회(회장 문종남)의 후원으로 진행된 나눔봉사활동은 지난 5월, 8월에 이어 3번째로 노후화된 지붕을 보수, 도배, 장판교체, 페인트칠, 청소 등 안전하고 쾌적한 '행복나눔 제3호집'을 탄생시켰다.  

다가오는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특히, 단열에 신경을 썼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나눔협의체 회원을 포함, 공무원 등 20명의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렸고, 지붕보수에는 관내 지역기업체에서 목재 등 재료를 후원했다.
  
이봉섭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를 통해 어르신께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태연 조리읍장은 “성큼 다가 온 연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재능기부가 더욱 확산된다면 올 겨울은 그 어느해 보다 더 훈훈해 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나눔봉사활동에서는 조리읍자문협의회, 조리읍실버경찰대 및 지역기업체에서 기탁한 후원물품(백미,이불세트,내복 등)이 함께 전달되었다.

조리읍 시민복지팀 940-5306

작성일 : 2015-11-19 조회수 : 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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