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8일 (월)
Feel 通
시민기자가 추천하는 가을 명소 2탄

□ 마주보며 물들어가는 저수지의 가을빛!

날아가는 새와 날아오는 새가 악수하며 지나가는 길 11월,
새들의 날개를 따라가 본다.
물안개를 거두며 마주보고 물들어가는 가을 나무들이 서있다.
물빛 서늘한 가을날, 빛 고운 단풍을 만나러 직천저수지로 떠나 보자.

○ 찾아가는 길: 파주시 법원읍 만월로613번길

직천저수지
단풍이 든 직천저수지
직천저수지 전경
저수지 전경

□ 파주삼릉의 가을빛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잠시 하늘을 보고 숲길을 걸어보면 한결 마음이 상쾌하고 기분 또한 좋아질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 그리 멀지 않은 파주삼릉은 언제나 공기가 맑고, 걷다가 들리는 새소리는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계절과 관계없이 항상 좋은 곳이지만, 특히 가을에는 다양한 빛깔로 갈아입은 숲길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파주 삼릉(坡州三陵)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에 위치한 조선시대 왕릉군이다. 왕릉군의 앞머리를 따서 공순영릉(恭順永陵)으로도 불린다. 1970년 5월 26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205호로 지정되었다.

○ 찾아가는 길: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89

순릉

[순릉]

영릉

[영릉]

단풍이 든 삼릉
단풍이 든 전경
단풍나무

취재: 시민기자 김순자/정태섭

작성일 : 2019-11-8 조회수 :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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