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목)
우리동네
문산역 앞 도로변 소공원으로 새단장
- 지역주민과 함께 재개발 예정지역 도로변 새롭게 꾸며 -

지난 연말 ‘문산 ~ 용문’ 경의중앙선 개통으로 전철을 이용한 방문객이 부쩍 많아진 문산읍은 4월부터 실시하는 문산자유시장 DMZ관광 할인서비스에 발맞춰 재개발 예정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로주변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에 단장한 재개발 예정지역 도로비탈면 구간은 인근 주민들이 무단으로 작물을 심거나, 행인들이 쓰레기를 버려 문산역 이용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이에 문산읍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및 수거활동의 지속적 활동과 더불어 근본적인 해소방안을 위해 지역 주민을 설득, 무단경작한 도로비탈면을 복구하고 소공원을 조성했다. 식목행사와 더불어 주민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비탈면에 회향목과 연산홍 등 2,000주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문산4리 주민들은 "그동안 쓰레기로 지저분했던 공간에서 녹지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우용 문산읍장은 "문산장터살리기 프로젝트의 성공과 문산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역 주변 환경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산읍 건설팀 940-8646

작성일 : 2015-04-7 조회수 :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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