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5일 (수)
우리동네
운정2동, 해솔마을 11단지 엄마손밥상 개소
˝엄마의 따뜻한 손맛으로˝



운정2동 해솔마을 11단지는 방학기간 아파트 내 맞벌이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엄마손밥상을 열었다.

엄마손밥상은 LH공사가 사회공헌사업으로서 기금을 후원하는 것으로 엄마가 자녀를 위해 준비하는 식사처럼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식사 후에는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결식 없이 방학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저소득 가정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사미영 운정2동장은 지난 25일 엄마손 밥상을 방문해 조리원들을 격려하며 쌀 20Kg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문  의 : 운정2동 시민복지팀 940-8656

작성일 : 2014-07-29 조회수 :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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