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5일 (수)
우리동네
조리읍, 폐가옥 수리한 MANA Studio 문 열어
파주 관련 캐릭터와 문화, 관광상품 등 개발



MANA Studio가 조리읍 봉일천5리 전나무골에서 푸른파주21 조복록 상임대표, 늘푸른파주협동조합 김영빈 이사장 및 마을주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갔다.

MANA Studio는 지난해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가 전나무골에서 파주초록마을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전나무골 지구사랑 벽화마을 총감독으로 활동한 서영대 김시찬 교수와 이지안 화가 등이 모여 파주 관련 캐릭터와 문화, 관광상품 애니메이션 등을 개발 보급하기 위해 마을의 폐가옥을 수리한 것이다.

MANA Studio 대표를 맡고 있는 이지안 화가는“이 공간은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마을 학생들에도 개방해 무료로 미술을 지도하는 등 마을공부방은 물론 푸른파주21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전나무골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내겠다.”고 밝혔다.

조복록 상임대표는“지난해 맺은 인연으로 마을의 폐 가옥을 수리해 스튜디오를 개관하고 마을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호흡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금년에 계획된 벽화그리기와 봉숭아물들이기 마을축제 등 전나무골 마을만들기사업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관을 축하했다.

문  의: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 940-4460
작성일 : 2014-04-15 조회수 :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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