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기획특집
싱싱뉴스를 만드는 사람들
- 발로 뛰는 시민기자단
강병석

강병석

시민기자로서 임진강을 건너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국토의 허리를 졸라맨 철책선과 파주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참으로 의미 깊었습니다.

권수연

권수연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역사의 고장, 역동하는 젊음의 도시, 파주에서 산지는 이제 15년이 넘어갑니다. 학교에서 초·중학교 아이들과 미술만들기를 하며 20년을 보냈습니다. 인생의 후반기는 아름다운 파주에서 글쓰기를 하며 오솔길과 도서관의 책들과 문화에 빠져 살고싶습니다. 시민기자활동을 통해 더 많이 파주에 대해 알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취재하면서 파주새마을회 및 여러 봉사단체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사람들을 가까이서 느낄수 있어 감사했고, 다양한 축제의 생생한 현장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권현숙

권현숙

안녕하세요? 권현숙 시민기자입니다. 말 그대로 시민의 입장에서 이웃들의 소소한 기쁨과 크고 작은 정보를 전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변화하는 혁신도시, 파주시의 모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통로, ‘싱싱뉴스’ 600호를 축하합니다.

김명익

김명익

평소 역사문화관광에 관심이 많은 3년차 시민기자 김명익입니다.
싱싱한 뉴스를 전함에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순자

김순자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아름다운 풍경을 볼 때 가족들의 얼굴이 떠오르듯 제가 그랬습니다. 새로운 소식, 유익한 정보, 알음알음 알게 된 지식,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나누고픈 마음, 파주시민은 모두 저의 가족들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로 뛰고 어디를 가나 카메라를 들게 되고, 나날이 즐기는 것이 저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김용원

김용원

실감나는 촬영을 하겠다며 고령산 낭떠러지에 서서 마장호수를 찍던 때며, 임진나루 취재시에는 눈내린 경사길을 차를 몰고 내려가며 오도가도 못한 채 살려달라고 기도하던 일... 산중에서 맞은 밤이며, 한 겨울 외로운 민통선지역을 헤매던 일. DMZ다큐영화제 때는 시간이 없다는 유명한 배우겸 운영위원장이었던 취재원을 만나기 위해 그의 저녁 식탁으로 기습해 들어가서야 취재할 수 있었던 일이 떠오릅니다. 600회를 맞는다니 감개무량합니다. 같은 치열함을 가졌던 동료 기자들 그리고 팩트 체크에 열심이던 데스크와의 신경전... 좌충우돌하며 우린, 지금까지는 잘해왔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여전히 잘 해낼 수 있을까......

김종육

김종육

파주 싱싱뉴스 6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민기자로서의 본분을 되돌아보고 6000호를 향한 힘찬 발걸음의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김화영

김화영

시민기자란 타이틀로 파주 곳곳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시민들의 모습과 아름다은 파주를 몸소 느끼면서 파주를 더욱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파주는 그야말로 내 '젊음'이었기에 평생 함께 갈 나의 소중한 둥지이고,? 그 둥지를 틀어준 것이 바로 시민기자였기에 더없이 소중한 즐거움이었습니다. 파주시민기자라는 메달을 걸고 더 열심히 파주를 사랑할 것입니다.

박수림

박수림

파주시의 소식 나눔이가 된지도 벌써 4년째입니다.문화 예술쪽 이야기를 써보리라 당당히 지원했었지만, 사실 큰 기대가 있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더 큰 도시, 문화시설 기반이 잘 갖춰진 곳들에 익숙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취재를 다니고 시민들을 만나면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처음엔 다소 미약해보였던 문화행사나 프로그램들도 시간이 흘러 회를 거듭할수록 빠르게 성장해 나가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습니다. 완성된 대도시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는 파주시 그 자체와 닮아있더군요. 앞으로 4년 후 제가 쓰는 파주의 이야기들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상상만으로도 두근두근합니다.

박수연

박수연

싱싱뉴스 600회 생일을 축하해요! 저는 시민기자이지만, 싱싱뉴스의 콘텐츠를 소비하는 구독자이기도 해요. 매주 싱싱뉴스를 보며, 파주시에 아직도 내가 보고 즐길 곳들이 보석처럼 숨어있다는 사실에 놀라요. 얼마전 “날씨도 좋은데 한강 유람선이나 타볼까?”라는 부모님 말씀에 적성면 두지리에 위치한 임진강 황포돛배를 추천해 모시고 가기로 했어요. 두지리 매운탕도 대접하려구요. 멀리 갈 필요 있나요? 한강 유람선보다 멋진 황포돛배가 파주에 있는 걸요. 어떻게 알게 됐냐구요? 싱싱뉴스에 보석같은 정보들이 다 있다니까요.(^^)

신정분

신정분

파주 시민기자를 하면서 우리 고장 곳곳을 깊이 있게 알게 되어 감에 행복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소식과 멋진 곳을 시민들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유수연

유수연

10년을 넘게 힘차게 달려온 파주 싱싱뉴스.
그 역사적인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걸음걸음마다 꽃길만 이어지길.

이은경

이은경

싱싱뉴스가 600회나 발행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매주 빼놓지 않고 기사를 발행하느라 애쓰시는 파주시청 뉴미디어팀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파주의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선배 기자님들의 싱싱뉴스 기사는 새내기 기자인 저에게 훌륭한 참고서 였으며 때론 감동있는 한편의 스토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싱싱한 뉴스를 전하는 싱싱뉴스가 되길 기대합니다.

전영숙

전영숙

버스를 타고 지나가던 중 발견한 전광판 광고가 저의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파주 시민기자 모집 광고! 그 덕분에 파주에 사는 것이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20년 가까이 파주에 살면서도 파주를 몰랐던, 태어나고 자란 서울을 벗어나지 못했던 삶이 달라졌습니다. 각 분야에서 뛰어남을 보이면서도 순박함이 묻어있는 이들을 만나면서 행복했고, 이토록 괜찮은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자랑하고픈 곳들을 취재하면서 가슴 속 감동이 일었습니다. 파주는 이제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닌, 제가 영원히 살고픈 곳이 되었습니다. 파주가 좋습니다. 파주를 다른 이들에게 전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그래서 파주에 사는 저는 행복합니다.

정태섭

정태섭

싱싱뉴스 600번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시민기자로서 활동한 기간이 만 9년 2개월이 됩니다. 그동안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파주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새로운 소식과 숨은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시민기자로서 자긍심과 제 이름을 걸었기에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서 활동했습니다. 그간에 등재된 기사만도 200여 꼭지가 넘습니다. 이제 나이가 많아서 함께하기가 쑥스럽고 체력의 한계도 느끼게 됩니다. 그간에 제가 쓴 글을 보면서 위안으로 삼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끝으로 싱싱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관계자 및 시민기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최순자

최순자

600회, 13년 동안 파주 사람, 역사, 문화, 지리 등의 얘기를 풀어 온 파주 싱싱뉴스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2007년 6월에 파주로 이사를 왔으니 제가 살아 온 파주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13년의 절반인 7여 년 동안 기사를 썼습니다. 앞으로 더욱 깊고, 넓게 파주를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파주는 살아갈수록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자세히 봐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나태주 시). 파주 너도 그렇다’.

작성일 : 2019-10-7 조회수 : 133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컨텐츠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내의 서비스향상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