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북소리
대중문화로 시대와 세대를 읽다
인문독서아카데미 시작

교하도서관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20회에 걸쳐 인문독서아카데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에 있는 해솔, 한빛 도서관과 함께 문화, 사회, 예술, 철학 등 4개의 주제를 다양하게 묶여낸 인문통합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정신 고양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공모수행기관으로 선정된 60곳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인문학 융성 프로그램이다.
 
6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첫 번째 강좌는 ‘대중문화로 시대와 세대를 읽다’를 주제로 교하도서관에서 시작한다. 한국 대중음악 역사를 재해석하고 이로써 한국 현대사의 삶을 전면적으로 되돌아본다.

  ○ 강의일정

강좌

일정 강의명 강사
1강 6.18(목)
19:30~21:30
식민지의 문화풍경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 한국대중음악상
선정 위원장)
2강 6.25(목)
19:30~21:30
전쟁과 분단, 그리고 대중음악
3강 7.2(목)
19:30~21:30
정치적 대립과 문화적 저항
4강 7.9(목)
19:30~21:30
새로운 세대와 90년대 대중음악 정윤수

(한신대 교수, 문화평론가)
5강 7.16(목)
19:30~21:30
불안의 세기와 걸그룹 열풍

6월 1일부터 방문 및 전화, 홈페이지(http://www.pajulib.or.kr/ghlib)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들에게는 자료집과 4회 이상 출석시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의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아줌마들의 인문학 수다‘‘예술가의 초상, 예술가의 지도’, '융합의 시대, 인문학 시공간을 넘나들다'를 주제로 해솔, 한빛, 교하 도서관에서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 교하도서관 940-5153
작성일 : 2015-05-27 조회수 :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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