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5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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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울림길’에서

사람의 흔적과 시간의 흐름으로 만들어지는 ‘길’.
파주출판도시에는 책의 도시에 어울리는 이름의 길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 운동량이 부족한 요즘, 파란 하늘과 봄바람이 맞이하는 ‘책울림길’로 나서본다.

파란 하늘과 봄바람이 맞이하는 ‘책울림길’
 파란 하늘과 봄바람이 맞이하는 ‘책울림길’로 나서본다.

책울림길 옆 동산에 시민들이 나와 연날리기를 하고 있다.

책울림길 옆 동산에 시민들이 나와 연날리기를 하고 있다.
유수지에는 새를 관찰할 수 있는 탐조대가 마련

야생조류들이 수시로 날아오는 유수지에는 새를 관찰할 수 있는 탐조대가 마련되어있다.

책울림길 오른쪽 습지 넘어 롯데아울렛이 보인다.

책울림길 오른쪽 습지 넘어 롯데아울렛이 보인다.

책울림길
책울림길 가는 길
갈대밭
다리

야생 조류의 서식지인 친환경 도시의 상징 갈대샛강 한강과 생태적으로 연결되어있고 야생조류의 서식지인 갈대샛강


‘책울림길’은 파주출판도시를 가로지르는 갈대샛강을 따라 이어지다가 보리출판사 옆 수변 공원으로 이어진다. 햇살 따뜻한 봄날, 한적한 ‘책울림길’을 따라 걸으며 얼른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걷는 날을 기대해 본다.

 

취재: 권현숙 시민기자

작성일 : 2020-3-17 조회수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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