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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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거운 운정건강공원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가곡 ‘가을앓이’를 즐겨듣는 계절이다.

“가을이 깊어가네 / 이 계절을 어찌 지내시는가 /
하늘은 높아도 비어있고 / 바람은 냉기에 떨고 있네 /
이 가을 깊은 서정에 / 가슴 베이지 않을 지혜를 일러주시게 /
오늘도 그대가 놓고 간 가을과 함께 있네.(김필연 시, 가곡 ‘가을앓이’ 일부)”.

나들이 나온 시민들의 모습

[나들이 나온 시민들의 모습]

운동하기도 좋은 계절이다.
운정호수공원과 이어져 있는 운정건강공원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운동할 수 있는 장소이다.

경관분수가 위용을 자랑한다.
다목적운동장, 테니스장, 농구장, 물놀이장, 암벽타기, 나무놀이터,
모래놀이장 등 다양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즐비하다.

경관분수

[경관분수]

다목적 운동장

[다목적 운동장]

농구장

[농구장]

물놀이장

[물놀이장]

암벽타기

[암벽타기]

나무놀이터

[나무놀이터]

테니스장과 잔디밭

[테니스장과 잔디밭]

도심에서 보기 힘든 넓은 잔디밭에 옹기종기 앉아 가을을 즐길 수 있다.
숲속에는 운동기구, 나무로 된 평상들이 놓여 있어 운동도 하고 쉴 수도 있다.
늦게 남아 있는 백일홍, 코스모스, 갈대 등 꽃 구경도 할 수 있다.

숲속 평상

[숲속 평상]

정자와 산책로

[정자와 산책로]

백일홍

[백일홍]

가을이 다 가기 전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운정건강공원을 가보자.
가을에 꽃이 줄기 끝에 달리는
노란빛의 작은 잎새가 촘촘한 억새도 반겨줄 것이다.

억새와 소나무

[억새와 소나무]

취재: 최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9-9-30 조회수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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