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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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을은 온다

태풍이 흔들고 간 대지, 물러진 흙, 하염없이 쏟아져 내리는 빗방울, 무심한 빗방울, 부러진 나무, 쓰러진 나무, 베어져 숲그늘에 던져진 나무가 풍기는 진한 송진 냄새.

상처 난 숲을 걷는데 살아남은 꽃과 가까스로 붙어있는 열매들이 인사를 건넨다. 그래도 가을은 저 만큼 오고 있다고.

파주 삼릉의 숲길

[파주 삼릉의 숲길]

담뱅이

[담뱅이]

미나리꽃

[미나리꽃]

백당나무

[백당나무]

분홍 고마리

[분홍 고마리]

흰 고마리

[흰 고마리]

산딸나무

[산딸나무]

선괴불주머니

[선괴불주머니]

아가위(산사)나무

[아가위(산사)나무]

스크렁

[스크렁]

쑥부쟁이

[쑥부쟁이]

이삭여뀌

[이삭여뀌]

좀작살나무

[좀작살나무]

파주 삼릉

[파주 삼릉]

파주 삼릉 재실

[파주 삼릉 재실]

[파주삼릉]
○ 주 소: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89
○ 관람시간: 평일 09:00 ~ 18:30
○ 관 람 료: 대인 1,000원, 소인 500원
※ 파주시민 신분증 확인 시 50% 할인

취재: 김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9-9-16 조회수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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