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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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흥2리에서 만난 풍경

녹음이 짙어져 가는 계절이다
태양의 기운을 받아
꽃은 만개하고 과일이 익어가고 있다.

이 무더운 계절,
자연은 열매를 맺기 위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

나는, 우리는
올 가을 어떤 결실을 맺을 것인가?
이 여름을 알차게 잘 보내자.

파, 호박, 고추가 심어진 텃밭 너머로 빨간 접시꽃이 한창이다.

[파, 호박, 고추가 심어진 텃밭 너머로 빨간 접시꽃이 한창이다.]

막 텃밭에서 캐낸 감자

[막 텃밭에서 캐낸 감자]

노란 달맞이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노란 달맞이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창하된장에서 만난 싱싱한 매실

[창하된장에서 만난 싱싱한 매실]

솔잎금계국들이 반긴다.

[솔잎금계국들이 반긴다.]

하얀 여섯 개 꽃잎이 달린 한 송이 꽃이 객을 맞아들인다.

[하얀 여섯 개 꽃잎이 달린 한 송이 꽃이 객을 맞아들인다.]

나리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나리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새색시 마냥 사뿐히 장독대 위에 앉아 있는 페튜니아

[새색시 마냥 사뿐히 장독대 위에 앉아 있는 페튜니아]

엄마를 닮은 개망초가 마음과 눈길을 끈다.

[엄마를 닮은 개망초가 마음과 눈길을 끈다.]

잘 자란 옥수수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잘 자란 옥수수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법흥2리 마을 전경

[법흥2리 마을 전경]

법흥2리 마을입구에서 만난 소나무, 멀리 호장산이 보인다.

[법흥2리 마을입구에서 만난 소나무, 멀리 호장산이 보인다.]

취재: 최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9-7-8 조회수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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