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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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천의 여름빛

새들이 물수제비를 뜨며 여름을 건너는 곳, 묵은 이삭은 초록에게 길을 비켜주고 달뿌리풀은 개펄 사이로 한 뼘씩 키를 늘린다. 묵은 것과 새 것이 조화를 이루는 공릉천, 초록빛 짙어가는 공릉천변을 걸어보자.

달뿌리풀
공릉천
초록빛 짙어가는 공릉천변
초록빛 짙어가는 공릉천변 전경
초록풀빛
논
갈대
갈대전경
공릉천 전경
공릉천 오리
가재

<취재: 김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9-6-21 조회수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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