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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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물결, 추수하는 농부의 마음밭은 풍년!

초록물결이던 벼이삭이 어느새 누렇게 익어 고개를 숙인 채 황금물결로 일렁이는 들판을 이루었다. 예전에는 두레라는 풍습이 있어 품앗이로 서로의 논밭에 일손을 보태 돌아가며 농사를 짓고 추수까지 했지만, 지금은 그 자리를 농기계가 대신하고 있어 요즘엔 한줄로 쭈욱 서서 낫으로 벼를 베고, 새참으로 나온 막걸리 한잔으로 벼베기의 수고로움을 달래던 풍경은 보기 힘들다. 그러나 추수하는 모습은 예전과 다를지라도 농부의 수확하는 기쁨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 않을까 싶다.



봄부터 가을까지 정성을 다해 가꾼 농작물을 수확하는 농부의 넉넉한 마음밭은 풍년의 기쁨으로 넘쳐난다. 황금물결을 이룬 들판처럼 넉넉하고 풍요로운 이 가을풍경을 추수하는 모습과 함께 느껴보자!













정책홍보관 홍보기획팀 940-4136

작성일 : 2016-10-24 조회수 : 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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