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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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생각하며




그야말로 장미꽃의 계절이다.
아파트 담장에도, 관공서 담장에도, 길가 담장에도, 시골실 토담 위에도 꽃 중의 꽃으로 불리는 장미가 활짝 피었다.
빨강, 하얀, 분홍 색의 넝쿨 장미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우리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장미일 것이다.
사랑을 고백할 때도 생일 선물도 장미꽃에 여심은 쉽게 녹아난다.

장미는 정열의 꽃이다.
장미는 사랑을 의미한다.
장미는 색깔의 왕이다.

취재 : 이정민 시민기자 
작성일 : 2015-05-28 조회수 :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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