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일 (수)
역사와 전통
고향의 정취가 살아 있는 짚풀문화 공예품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파주 짚풀문화 공예품 공모전 수상작 모음
파주의 전통적인 농경사회 짚풀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고자 열리는 ‘파주 짚풀문화 공예품 공모전’이 열 돌을 맞았다. 올해도 변함없이 파주의 17개 노인정에서 총 213명의 어르신들이 442점의 작품을 출품해 주었으며, 예년에 비해 꼼꼼함과 세심한 마무리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았다. 도래멍석, 맷방석, 짚신, 가마틀, 디딜방아 등 지난 생활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예전의 물품들과 축구공 등과 같은 창작 물품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였다.
쉽게 만들어지고, 쉽게 소비되는 기계화, 물질만능시대에 자연의 산물인 짚풀과 손을 이용해 공을 들이는 작업은 어르신들에게는 추억과 기예를 펼치는 장이 되고, 청소년들에게는 우리 선조들의 생활문화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학습의 장이다. 올해 ‘파주 짚풀문화 공예품 공모전’ 수상작들을 온라인에서 만나보자.(파주문화원 031-941-2425)
대상 금상  은상  은상  은상 
         
 도래멍석
- 김명기 -
가마니틀
- 심상균 -
짚항아리와 맷방석
 - 심양섭 -
도래멍석
- 김순식 - 
길마와 발채
- 노두호 - 
 동상 동상  동상  동상  동상 
         
도래멍석
- 이재환 -
맷방석
- 정동옥 -
디딜방아
- 유동필 - 
짚신
- 원태복 - 
짚항아리
- 박경원 - 
작성일 : 2008-02-19 조회수 : 1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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