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일 (수)
역사와 전통
사진으로 보는 경의선


< 파주 경의선 이야기 >

들판과 강을 오고 간지백년의
세월이 지난 경의선이지만

아직 조상의 피와 땀이 마르지 않은 철길로시커면
연기를 내며 달려 가는 기차의 환영을 본다

이제 환영을 떨치고 헤어져야 할 그대이지만 그대의
어깨에 기대어 신의주까지 달려 보고 싶다.
월 눈부신 신록이 철로를 채색할 때

글 ㆍ사진 : 이기상(파주시청 민원팀장)

작성일 : 2008-06-23 조회수 : 1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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