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2일 (금)
신나는 파주
아름답고 살기 좋은 파주
- 공릉천 자전거 꽃길

최근 황사나 미세먼지가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이럴 때는 누구나 내가 사는 곳은 어떤가 생각하게 된다. 파주는 대도시와 비교해 공기가 맑고 청정지역이다. 특히 공릉천이 파주시를 관통하고 있어 더욱 쾌적하다.

공릉천

[공릉천]

20여 Km밖에 있는 북한산도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인다. 맑고 푸른 하늘의 뭉게구름이 공릉천 물 위로 떠다닌다. 산책나온 사람들은 이곳 저곳에서 탄성을 지르며 핸드폰을 꺼내들고 나름대로 포즈를 취해가면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경의선 철길 밑 꽃밭

[경의선 철길 밑 꽃밭]

공릉천 자전거길

[공릉천 자전거길]

공릉천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이용하고 있다. 타지역 동호회에서 트래킹 코스로도 많이 찾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길 옆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을 보면서 산책을 한다. 중간중간에 쉼터가 있어 노인들은 쉬었다 가기도 좋다.

백일홍

[백일홍]

황화

[황화]

계절에 따라서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고 요즘은 백일홍과 황화가 아름답게 피어있다. 또 한쪽에는 억새가 오후 햇살을 받아서 반짝인다. 아이들은 공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고 가족끼리 자리를 펴고 장만한 음식을 나눈다. 해가 진 후의 주변도 아름답다. 파주에 산다는 것이 축복이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

[단란한 가족의 모습]

오후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억새

[오후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억새]

공놀이 하는 아이들

[공놀이 하는 아이들]

공릉천의 야경

[공릉천의 야경]

취재: 정태섭 시민기자

작성일 : 2019-10-14 조회수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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