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5일 (수)
싱싱뉴스
파주시 도내 최초 '친환경 무농약' 생산 공급
이제 무농약 농산물 생산 한층 쉬워 좋아요!
파주시에서 도내 최초로 친환경 무농약 석회유황합제와 석회보르도액제 등 2종(원액)을 년중 자체 생산하여 농가에 공급 한다.

친환경 웰빙 농산물 선호도는 점점 커지고 있으나 시중에 거래되는 무농약 자재가 지나치게 비싸 농가들이 쉽게 구매를 못하는 실정 이어서 금번에 2천여 만원의 시비를 투입하여 농업기술센터내에 친환경 무농약 조제실을 설치, 무농약을 자체생산에 들어갔다.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친환경 무농약’을 년중 농가에 공급하여 금후 농가별로 경영비를 절감시킬 뿐만 아니라 상품성 향상 등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법원읍 동문리 천현 배작목반장 남국희씨는 “몇해 전부터 품질인증을 받고 무농약 재배에 앞장서고 있으나 시중 자재 값이 비싸 힘들었는데 이번에 파주시에서 직접 무농약을 조제해 많은 농가가 쉽게 공급 받을 수 있어 경영비가 70%상 획기적으로 절감될 것으로 예상 된다”며 관계기관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작성일 : 2007-04-9 조회수 : 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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