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9일 (토)
싱싱뉴스
파주시 가축분뇨 자원화 우수 지자체 선정
농림부 가축분뇨 자원화 인센티브 5억 받아
파주시가 전국 각 시도가 참여한 농림부 주관의 2006년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 평가에서 서류평가와 사실확인, 보충의견 등의 과정을 거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지난달에는 파주시, 파주축협, 9개지역농협, 파주장단콩작목반연합영농조합법인, 약산골영농조합법인, 파주시양돈협회와 전국최초 자연순환농업 단체 협약식을 맺어 가축분뇨를 이용한 자연순환농업으로 축산농가의 가축분뇨를 저렴한 비용으로 처리하고 경종농가에는 양질의 유기질 비료를 제공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한 고품질의 친환경 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가축분뇨 퇴·액비 이용계획을 수립해 토양, 액비분석과 시비처방서 발급하고 경종농가에 액비사용 방법 등의 적극 지도, 홍보하고 있으며 지역농협에서는 액비살포지 확보, 파주연천축협에서는 액비저장탱크의 관리와 양질의 액비생산지도 및 시비 처방서에 의한 액비 살포 등 역할을 분담하여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자연순환농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9억원을 투자하여 축분퇴비장을 설치하여 분은 퇴비로, 뇨는 액비로 경종종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6억8천6백만원을 들여 각종 장비를 구입해 자연순환농업 활성화를 유도하고 액비살포 면적을 1,000ha로 확대할 예정이며 자연순환농업추진협의회를 통하여 우량액비생산 및 살포지 면적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성일 : 2007-03-16 조회수 : 9231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컨텐츠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내의 서비스향상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