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목)
싱싱뉴스
파주시-한국환경공단,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관련 업무 협약 체결
파주시-한국환경공단,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관련 업무 협약 체결

파주시는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등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2일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음식물 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시설 등 내구 연한이 초과된 노후 환경기초시설의 교체 시기 도래와 인구 증가에 따른 음식물을 포함한 일반쓰레기의 증가로 인해 관련 환경기초시설 신·증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2019년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한 후 일일 160톤 규모의 통합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환경부의 타당성 검토를 통과해 2022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2월부터 인구 증가에 따른 일반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소각장 신·증설 사업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환경부 산하기관이자 환경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485억원 규모의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를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화 질적 효율성을 높이고 악취를 저감하는 등 파주시가 인간과 자연이 상생하는 행복한 도시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자원순환과 환경시설팀 031)940-4778

작성일 : 2020-5-25 조회수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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