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8일 (월)
싱싱뉴스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포획 총력!

파주시는 10월 15일~16일 2일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육군 제1보병 사단과 함께 민통선 내에서 대대적으로 야생멧돼지를 포획한다.

파주시와 1사단은 10월 14일 장단출장소에서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민·관·군 협력 회의를 갖고 군부대와 민간엽사, 파주시청 직원으로 구성된 포획단을 3개조로 구성해 48시간동안 집중포획을 실시하였다.

야생멧돼지 포획관련 민관군 협력회의

[야생멧돼지 포획관련 민관군 협력회의]

9월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파주시에서 발생한 후 그간 야생멧돼지의 감염 사례가 없었으나, 지난 10월 2일 연천군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었다.

파주시는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1일 4개반 8명의 전문엽사와 2개반 4명의 시청직원으로 구성된 예찰반을 편성해 멧돼지 폐사체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관·군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민통선 내 멧돼지 포획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속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보전과 환경기획팀 031)940-4451

작성일 : 2019-10-14 조회수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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