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싱싱뉴스
하천변 한시적 낚시금지 실시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고자 파주시 하천 전구간을 10월 1일(화)부터 한시적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연다산동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초 발병 후 김포, 연천, 강화에서 추가 발생하는 등 전국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하천 전구간을 낚시금지구간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시 관계자는 ”발병 축사 3km 이내 농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하천변 낚시금지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고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건설과 하천관리팀 031)940-4671

작성일 : 2019-9-30 조회수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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