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3일 (금)
싱싱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비상행동수칙

2019년 9월 17일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였다. 현장에 초동방역팀이 투입되어 출입통제, 소독, 살처분 등 긴급 방역조치를 하였으며, 거점소독시설 3개소와 통제초소 8개소를 운영하여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위기경보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9월 17일 06시 30분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이 발령되었다.

또한 파주시 내 축산농가 91곳 입구에 주민출입 금지 안내판을 설치해 외출금지를 안내하고 있으며, 양돈의 의심증상 발현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있다.

파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회의 개최

[파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회의 개최]

거점소독시설 설치 및 차량 소독(방역)

[거점소독시설 설치 및 차량 소독(방역)]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예방을 위한 비상행동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열병 확산 방지 및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파주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비상 행동수칙
작성일 : 2019-9-17 조회수 :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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