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싱싱뉴스
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 무료 운영

파주시 율곡수목원에서는 1일 2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산림치유는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활동이다. 산림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산림치유활동으로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의 감소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NK세포’ 증가하여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질병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1일 2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온 몸이 따뜻해지면서 기운이 나서 자연의 보약을 먹은 기분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의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연간 1만 명 이상의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하루 2회(오전, 오후) 진행하며, 2시간 정도 소요된다. 파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 및 이용 문의는 공원녹지과 율곡수목원(☎031-952-0624)으로 하면 된다.

파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
연간 1만 명 이상의 이용객이 방문

공원녹지과 도시공원팀 031)940-4625 / 율곡수목원 031)952-0624

작성일 : 2019-8-27 조회수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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