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7일 (수)
톡톡! 생활TIP
홍역 예방법은?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급성 유행성 전염병이다. 기침, 재채기를 통해 확산되며, 면역력이 높지 않은 사람이 홍역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이 홍역에 걸린다. 발병 초기엔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가 붉은 발진이 몸통, 팔다리로 퍼지며 고열이 생긴다. 대개 특별한 치료 없이 안정을 취하면 낫지만 폐렴, 설사 등 합병증이 나타나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홍역은 발진이 나타나고 4일까지 호흡기 격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홍역 의심환자가 학교, 유치원, 학원 등 단체시설에서 발생한 경우 발견 즉시부터 발진 발생 후 4일까지 등교 중지가 권장된다.

홍역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홍역 어떻게 예방을  할 수 있을까요?
단체 생활시 홍역 예방 수칙
홍역 예방

<출처: 질병관리본부 / 파주시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940-5597>

작성일 : 2019-1-21 조회수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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