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월)
Feel 通
시민기자가 추천하는 가을 명소

□ 가을에 걷고 싶은 길

어느덧 가을이 깊어간다. 하늘이 푸른 날,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걷고 싶은 길을 다녀왔다. 먼저 JTBC 방송 “뭉치면 찬다”의 촬영지, 체인지업캠퍼스(舊영어마을)를 찾았다.

스톤헨지 위로 보이는 가을 하늘이 더할 나위 없이 청명하다.

[스톤헨지 위로 보이는 가을 하늘이 더할 나위 없이 청명하다.]

정문에서 정면을 향해 작은 언덕을 오르면 좌측으로 인조잔디의 축구장이 내려다 보인다.

[정문에서 정면을 향해 작은 언덕을 오르면 좌측으로 인조잔디의 축구장이 내려다 보인다.]

버스가 체인지업캠퍼스 인근 단풍 숲 사이로 경쾌하게 달린다.

[버스가 체인지업캠퍼스 인근 단풍 숲 사이로 경쾌하게 달린다.]

붉은 단풍잎과 청명한 가을 하늘

[붉은 단풍잎과 청명한 가을 하늘]

걷기 좋은 체인지업캠퍼스 담쟁이 돌담길

[걷기 좋은 체인지업캠퍼스 담쟁이 돌담길]

이어서 헤이리 예술마을 GATE 7로 향했다. 이곳에는 “노을 숲길 함께 걸으며 힐링해요!”라는 캐치프레이즈의 “헤이리 무장애 노을숲길”이 있다. 총거리 1Km, 왕복 40분 정도 걸린다.

노을숲길 입구

[노을숲길 입구]

낙엽이 떨어진 노을숲길 전경

[낙엽이 떨어진 노을숲길 전경]

노을숲길 내 핑크뮬리

[노을숲길 내 핑크뮬리]

노을숲길 정상에서 내려다본 전경

[노을숲길 정상에서 내려다본 전경]

[체인지업 캠퍼스]
○ 찾아가는 길: 파주시 탄현면 얼음실로 40
○ 이용시간 : 평일/주말 09:30 ~ 22:00 입장료 무료
○ 문의: 1588-0554


□ 갈매기와 벗 삼아 여생을 즐기다

서늘한 강바람, 반짝이는 모래펄, 아름다운 임진강변에 가을 새들이 날아온다. 낙하진에 인접해 있어 ‘낙하정’이라 부르던 곳, 방촌 황희 선생이 이곳에 이르러 ‘갈매기와 벗 삼아 여생을 즐긴다.’는 의미로 ‘반구정’이라 이름 지었다. 고풍스러운 한옥 건물과 정겨운 돌담이 있는 곳, 황희선생 유적지에서 가을의 낭만을 누려보자.

임진강변 반구정

[임진강변 반구정]

반구정 옆에 위치한 앙지대

[반구정 옆에 위치한 앙지대]

반짝이는 모래펄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가을 새

[반짝이는 모래펄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가을 새]

황금가루를 뿌려놓은 듯 반짝이는 임진강

[황금가루를 뿌려놓은 듯 반짝이는 임진강]

단풍이 든 방촌 영당의 전경

[단풍이 든 방촌 영당의 전경]

월헌사의 전경

[월헌사의 전경]

노란빛으로 물든 고직사

[노란빛으로 물든 고직사]

고즈넉한 분위기의 경모재

[고즈넉한 분위기의 경모재]

[반구정]
○ 찾아가는 길: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로85번길 3
○ 문의: 031-954-2170 /매주 월요일 휴관

취재: 시민기자 김명익/김순자

작성일 : 2019-10-29 조회수 : 569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컨텐츠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내의 서비스향상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