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
우리동네
매월 24일은 2웃4촌 DAY
- 福조리 기동대 발대식 -
조리읍 맞춤형복지팀(팀장 김지연)은 지속적인 보호와 안부확인이 필요한 취약가구와 지역주민 간에 1:1결연을 맺고 보살피는 사업을 추진


행복나눔 요리조리24-2웃4촌DAY


조리읍 맞춤형복지팀(팀장 김지연)은 지속적인 보호와 안부확인이 필요한 취약가구와 지역주민 간에 1:1결연을 맺고 보살피는 사업을 추진한다.「행복나눔 요리조리24-2웃4촌DAY」라 이름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 조리읍장) 위원과 이·반장 등 60명으로 ‘福조리 기동대’가 결성되었다.


이들은 지난 1월 24일 오후3시에 조리읍 회의실에서 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 자리에는 황태연 조리읍장, 이봉섭 공동위원장과 김병수 시의원 그리고 대원57명이 참석하여 ‘福조리 기동대’참여 선언문에 서명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선언문

선언문

이봉섭 공동위원장

이봉섭 공동위원장


福조리기동대 참여 선언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공과 민간의 연계 협력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 대한 상시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조리읍 특화사업 “행복 나눔 요리조리24”의 福조리 기동대원으로 참여한다.』

1. 매월 24일(2웃4촌Day), 최소 월 1 회 이상 결연 대상자를 방문하여 안부 확인, 말벗, 후원물품 전달 등의 업무를 

  수행 한다.

1. 상담을 진행하면서 대상자의 건강, 위생상태 등을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조리읍 맞춤형 복지팀에 연계한다.

1. 방문 상담을 통해 알게 된 개인정보를 외부에 누설하지 않는다.

 

2017년 1월 24일

 

 


福조리기동대원


조리읍 맞춤형복지팀


福조리기동대원은 2인 1조 체제로 매월 24일 방문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의 생활을 살피고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2017년 특화사업이다. 조리읍은 이 사업을 통해 민·관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가 높은 지역사회로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선언문에 서명을 마친 대원들은 복지서비스 영상물을 시청하고 행복나눔 요리조리24사업 안내와 방문상담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조별 결연대상 가구를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와 같은 사업으로 앞으로 조리읍에서는 소외된 곳에서 외롭고 어려운 사람이 없는 행복한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


황태연 조리읍장은“공공기관의 한정된 인원만으로는 복지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어 민·관 협력의 네트워크를 만들었다”며, 지역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행복나눔협의체 이봉섭 공동위원장은 “발굴된 이웃이 제대로 보호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복지 전달 체계로서의 기능을 수행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지역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 : 정태섭 시민기자

작성일 : 2017-02-7 조회수 :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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