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
기획특집
파주시장,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으로 선정
중앙일보 주최, 혁신경영부문 선정

류화선 파주시장이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한 '2009년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에 기초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류 시장은 2004년 취임이후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펴야한다는 '시민주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더 빨리, 더 많이, 더 좋게’를 슬로건으로 민원처리기간을 60%나 단축하였으며 모든 공사를 10월안에 완료시키는 '클로징10 '시책으로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혁신정책을 이끌어 온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무원 행정조직과 업무추진방식에 비즈니스마인드를 접목, 업무중심의 조직개편과 운영으로 효과적인 경영활동을 실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LG디스플레이사 본격가동, LG계열사 유치, 반환미군주둔지를 활용한 이화여대, 국민대 유치 등 오랜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깨끗한 파주만들기 운동'을 통한 도시환경개선 노력도 돋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류화선 파주시장은 이번 선정과 관련, “시민주의 행정을 평가받은 결과여서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그동안 변화와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시건설에 앞장 서 온 1천여 파주시공무원과 32만 시민에게 수상의 기쁨과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 시장은 또 “상을 받는 것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더 두렵고 겁나는 일이면서 잘하라는 채찍”이기 때문에 “수상의 기쁨과 영광에 안주할 수 없으며 모든 부문을 더 업그레이드해 최첨단· 친환경·고품격의 대한민국 대표도시라는 파주시민의 꿈을 실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해 제정된 이번 시상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실물경기 침체로 한국 경제가 장기 불황기로 접어들고 있으나, 과감한 추진력으로 블루오션을 창출하며 창조적 경영을 일궈낸 자랑스러운 경영인을 선정 대한민국 경제위기 극복의 본보기로 삼고자 중앙일보와 중앙SUNDAY에서 제정하였으며, 사전조사를 통해 예비후보를 선정하고 TNS리서치 조사와 최종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대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시상식은 지난 24일 11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 문 의 : 파주시청 기획예산과 기획평가팀 ☎ 031)940-4058

작성일 : 2009-02-24 조회수 : 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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