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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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 산화한 고귀한 희생을 위로하는 추모누리

임진각 건물 뒤편, 전쟁에 참가하여 대한민국을 위해,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적지에서 산화한 고귀한 희생을 위로하고, 전적비 및 참전 기념비를 통해 6.25 전쟁의 수난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기념비와 전적비가 세워졌다.

6.25참전기념비

6.25전쟁이 발발한지 70년이 되어가지만, 남과 북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오직 화통일과 자유가 있는 미래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파주시민의 뜻을 모아 2011년 6월26일 6.25 참전기념비를 세웠다.

6.25 전쟁 참전기념비

[6.25 전쟁 참전기념비]

2011년 6월26일 6.25 참전기념비를 세웠다.                    

미국군 참전비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전쟁이 발발하여, UN의 한국전 지원이 결정되고, 최초로 미국군이 전쟁에 투입되었다. 참전국가 16개국 중 가장 많은 572,000명을 파병하였으며, 그에 따른 희생과 전공을 기리고, 산화한 영령들을 위로하고자 비를 건립하였다.

50주를 기념하는 깃발과 참전을 결정한 트루만대통령의 동상이 미국군 참전비와 함께 세워짐

[50주를 기념하는 깃발과 참전을 결정한 트루만대통령의 동상이 미국군 참전비와 함께 세워짐]

미국군 참전기념비

[미국군 참전기념비]

임진강지구 전적비

각종 공방전이 전개되었지만 임진강 지구처럼 전체가 자주 바뀐 지역은 없다. 또한, 이곳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충지로 제1사단과 해병 제1전투단 및 유엔군이 자유와 평화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많은 장병들이 산화한 곳이기에 그 전공을 기리고 넋을 위로하고자 비를 세웠다.

임진강지구 전적비

[임진강지구 전적비]

많은 장병들이 산화한 곳이기에 그 전공을 기리고 넋을 위로하고자 비를 세웠다.                    

국립6.25납북자기념관

국립6.25납북자기념관은 아직 해결하지 못한 전시납북피해자의 문제를 과거가 아닌 현재의 문제로 인식하고, 납북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며, 피해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는, 대한민국의 가슴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 되었다.

- 관람시간: 화요일~일요일(5월~10월 09:30~17:30, 11월~4월 10:00~17:00)
- 관람요금: 무료(임진각평화누리공원 내 주차장은 유료)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납북의 배경 설명

[납북의 배경 설명]

기억의 방

[기억의 방]

납북자 개개인의 이름을 하나하나 새겨 놓은 공간

[납북자 개개인의 이름을 하나하나 새겨 놓은 공간]

입구 중앙에 사진을 이용한 홍보물

[입구 중앙에 사진을 이용한 홍보물]

디지털라이브러리 서비스

[디지털라이브러리 서비스]

납북자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쓴 ‘일편단심 민들레야’와 ‘단장의 미아리고개’

[납북자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쓴 ‘일편단심 민들레야’와 ‘단장의 미아리고개’]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모티브로 납북자들의 방향은 정북으로 귀화자의 발길은 정남을 향한 국립6.25전쟁 납북자기념관 조형물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모티브로 납북자들의 방향은 정북으로 귀화자의 발길은 정남을 향한 국립6.25전쟁 납북자기념관 조형물]

버마 아웅산 순교외국사절 위령탑

1983년 10월 9일 미얀마(당시 버마) 아웅산 묘역에서 대통령 해외 순방 수행 중이던 대한민국 외교 사절이 북한의 테러로 순국한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당시 서석준 부총리, 이범석 외무부장관 등 열일곱 분의 외교사절과 수행원들이 희생되었다. 파주시는 고귀한 희생의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뜻으로 호국안보의 성지인 이곳 임진각에 당시의 비극적인 참상을 기록하기 위해 비를 세웠다. 탑 높이 17m와 계단 17개는 산화한 열일곱 분을 상징한다.

버마 아웅산 순교외국사절 위령탑

[버마 아웅산 순교외국사절 위령탑]

사건경위

[사건경위]

17명 중 부총리 서석준

[17명 중 부총리 서석준]

버마 아웅산 순교외국사절 위령탑

[버마 아웅산 순교외국사절 위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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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파주장단콩 축제
작성일 : 2018-11-20 조회수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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