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
북소리
바람의 화원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베일에 싸인 그의 삶과 그림의 미스테리를 다룬 『바람의 화원』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화석처럼 오래된 그림에 소설적 상상력을 불어넣어 그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예술 소설이다.

조선 후기 궁중화원이자 혁신적 화풍을 이끌었던 김홍도와 신윤복.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이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진다.

신윤복.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고령인(高靈人). 부친은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 화원(畵員). 벼슬은 첨사다. 풍속화를 잘 그렸다. ' - 오세창(吳世昌·1864~1953)의 근역서화징(1928)

○ 저자 : 이정명
○ 출판사 : 밀리언하우스

작성일 : 2008-10-29 조회수 : 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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