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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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초리골의 정취

초대형 태풍, 링링이 온다는 지난 주말 아침
초리골을 찾았다.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세다.
문이 열려 있는 전통가옥이 있다.

초리골

“실례합니다.”라고 들어섰다.
주인장이 맞아준다.
그도 벌써 일어나 마당의 풀을 뽑고 있다.
부지런함이 몸에 배어 있는 듯하다.

뽕밭이던 이곳을 지나다니면서 보면  제일 먼저 꽃이 핀 것을 보았다.

어르신은 어린 시절 학교 다니면서
뽕밭이던 이곳을 지나다니면서 보면
제일 먼저 꽃이 핀 것을 보았다.

30여 년 전에 전통가옥을 지었다.

어른이 된 뒤 이곳을 사두었다가
30여 년 전에 전통가옥을 지었다.
한 때는 예절교육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한 때는 예절교육을 했던 곳
전통집

오래 전 초리골 사람들은
숯을 굽거나,
산에서 나무를 해다 팔거나,
젖소, 돼지를 키우기도 했다.

산에서 나무를 해다 팔거나, 젖소, 돼지를 키우기도 했다.
조용히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찾는 곳

조용히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 초리골이기도 하다.

초리골 전경

취재: 최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9-9-10 조회수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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