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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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하늘을 바라보고 피다

백합(百合)은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중국, 일본, 우리나라에서 쓰는 이름이지만 ‘나리’는 순수 우리말이다.

여러 가지 야생화들이 사라지고 없는 6, 7월에 피기 시작해서 비교적 화려하게 산야를 수놓고 있으며 참나리, 하늘나리, 털중나리, 땅나리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사진의 꽃은 '하늘나리'로 잎은 어긋나고 꽃이 하늘을 바라보며 피워서 하늘나리라고 한다. 도감에는 산지에서 흔하게 자란다고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만나기가 쉽지 않다. 나리 중에서 가장 진한 붉은색이어서 사진발을 엄청 안 받는 녀석이다.

하늘나리

[하늘나리]

꽃술

[꽃술]

꽃받침

[꽃받침]

하늘나리 군락

[하늘나리 군락]

취재: 정태섭 시민기자

작성일 : 2019-6-11 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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