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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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산에 핀 봄꽃

고령산은 파주에서 두 번째 높은 산(621.8m)으로 정상 부분이 꾀꼬리처럼 생겼다고 하여 앵무봉(鸚鵡峰) 또는 앵봉(鸚峰)이라 부른다. 등산로 초입에 전통사찰로 지정된 천년고찰 보광사가 있고,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마장호수 흔들다리와는 5분 거리이다.

새순이 돋는 계절, 낙엽더미를 헤치고 피어나는 고령산의 야생화를 소개한다.

청노루귀

[청노루귀]

꿩의 바람꽃

[꿩의 바람꽃]

생강나무꽃

[생강나무꽃]

현호색

[현호색]

큰괭이밥

[큰괭이밥]

중의무릇

[중의무릇]

산괴불나무꽃

[산괴불나무꽃]

개별꽃

[개별꽃]

봄이 오는 계곡

[봄이 오는 계곡]

취재: 김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9-4-8 조회수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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