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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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에 핀 얼음 꽃

춘분은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 곧 황도(黃道)와 적도(赤道)가 교차하는 점인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렀을 때, 태양의 중심이 적도(赤道) 위를 똑바로 비추어, 양(陽)이 정동(正東)에 음(陰)이 정서(正西)에 있으므로 춘분이라 한다. 이날은 음양이 서로 반인만큼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 고 인터넷 백과사전은 춘분을 소개한다.

춘분(春分)이 며칠 남은 삼월의 중순에 얼음비가 내리고, 경계에는 하얀눈이 쌓였다. 봄을 열어서 겨울의 땅을 올라온 새순에 밤을 지낸 춘설이 얼음 꽃으로 피었다. 얼음 꽃이 핀 새순이 애처로운 아침 해가 봄바람 타고 떠오른다.

춘설이 내린 아침

▲ 춘설이 내린 아침

원추리 새순

▲ 원추리 새순

상사화 새순

▲ 상사화 새순

얼음 꽃이 핀 새순

▲ 얼음 꽃이 핀 새순

꽃따지 새순

▲ 꽃따지 새순

개별꽃에 내린 춘설

▲ 개별꽃에 내린 춘설

겨울을 지나 올라온 새순 파

▲ 겨울을 지나 올라온 새순 파

춘설을 맞은 올해 첫 부추

▲ 춘설을 맞은 올해 첫 부추

작성일 : 2019-3-19 조회수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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