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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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내린 첫눈

2018년 11월 24일 새벽부터 파주에 첫눈이 내렸다. 첫눈으로는 37년 만의 기록적인 적설량이라고 한다.

아파트 경비원은 눈을 치우느라 바빠지고, 노인들은 눈을 보며 낙상을 걱정하고 있을 때 어린 아이들은 마냥 좋다고 뛰어나와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첫눈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두근두근 설레게 한다. 아직도 첫눈이 오면 어디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는지.

첫눈이 와요

[첫눈이 와요]

눈쌓인 나무                    
눈 속에서 영롱한 산수유

[눈 속에서 영롱한 산수유]

산수유                    
경비원은 눈 치우기 바쁘고

[경비원은 눈 치우기 바쁘고]

노인분들 낙상 조심!

[노인분들 낙상 조심!]

영차영차

[영차영차]

눈사람 만들기

[눈사람 만들기]

눈사람 만들다 잠시 포즈

[눈사람 만들다 잠시 포즈]

가을은 눈속에 묻히다

[가을은 눈속에 묻히다]

취재: 정태섭 시민기자

작성일 : 2018-11-27 조회수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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