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0일 (목)
많이본 기사
클릭! 포토
내가 꽃의 이름을 불러 주면
민통선의 가을 들꽃

내가 꽃의 이름을 불러줄 때 꽃은 더 아름다운 빛깔로 세상을 물들이고, 더 고운 향기로 세상을 가득 채워 줄 것 같다. 덕진산성과 허준묘 오르는 길에 가득 핀 가을 들꽃을 소개한다.

가막사리

[가막사리]

꿩의 비름

[꿩의 비름]

취꽃

[취꽃]

벌개미취

[벌개미취]

애기나팔꽃

[애기나팔꽃]

어저귀

[어저귀]

유홍초

[유홍초]

이질풀

[이질풀]

취재 : 김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8-9-17 조회수 : 502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컨텐츠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내의 서비스향상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