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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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에 비춘 맑은 얼굴들
마장호수의 이른 가을꽃

계절에도 징검다리가 있다면 폴짝 뛰어 지나쳐버리고 싶을 만큼 올 여름 더위는 참 무서웠다. 그래도 간다. 계절은 가고, 다시 또 온다. 가을이다. 호숫가를 걸으며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내려놓는다. 물빛에 비춘 맑은 얼굴들, 마장호숫가를 걸으며 가을꽃을 만나 보자.

고마리

[고마리]

흰 고마리

[흰 고마리]

꿩의 다리

[꿩의 다리]

며느리밑씻개

[며느리밑씻개]

물봉선화

[물봉선화]

사위질빵꽃

[사위질빵꽃]

싸리꽃

[싸리꽃]

좀작살나무

[좀작살나무]

칡꽃

[칡꽃]

백일홍

[백일홍]

패랭이꽃

[패랭이꽃]

취재 : 김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8-9-10 조회수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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