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9일 (수)
많이본 기사
클릭! 포토
마장호수의 봄바람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익어가는 해빙무드가 마장호수에도 바람이 일렁인다. 11일 날씨가 풀리면서 마장호수에도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버들강아지가 물이 오르고 털북숭이를 벗어버리려 한다. 오리들도 물 가운데서 물장구를 친다. 두터운 외투를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마장호수를 찾는 상춘객은 모두가 밝은 표정들이다. 버들강아지를 보고는 봄이 오는 것을 느낀다며 탄성을 지른다. 아직 공사 중인 출렁다리를 보면서 건너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따뜻한 봄바람이 이제 언 땅을 녹이고 봄꽃을 피우려 한다.

 

출렁다리

출렁다리

봄바람

봄바람

마장호수

마장호수

버들

버들

버들강아지

버들강아지

버들강아지와 벌

버들강아지와 벌

버들강아지와 보케

버들강아지와 보케

출렁다리와 시민
봄을 기다리며

봄을 기다리며

감악산 출렁다리

취재 : 정태섭 시민기자

작성일 : 2018-3-13 조회수 : 826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컨텐츠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내의 서비스향상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