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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파주를 지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이 1월 19일 오전9시 파주 첫 번째 코스로 파주출판도시에서 출발했다. 첫 주자로는 이주현(57.장애인탁구협회)씨가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으로부터 점화되어 힘찬 함성과 함께 시작됐다.

 

코스는 △1코스 파주출판도시 출발(3.1km) △2코스 운정 신도시 홈플러스 앞 출발(4.2km) △3코스 금촌 시내 시의회 앞 출발(6.2km) △4코스 문산 시내 문산 사거리 출발(2.4km) △5코스 임진강역을 출발하여 임진각 망배단 특설무대(0.6km)까지 5개 코스로 나눠 18.1km 구간에서 96명이 참여했다.

 

이색코스로는 이날 오후에 최북단 접경지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 앞을 출발한 자전거 성화 봉송을 구자열(LS그룹회장)이 첫 주자로 600여명의 서포터들과 함께 율곡습지공원 까지 14km를 달렸다. 한편 비무장지대 안에 대성동초교와 헤이리 마을(1.4km)에서도 성화 봉송은 이어갔다.

 

이날에 특색이벤트는 “임진클래식”이 율곡습지공원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캐나다 팀과 연·고대 연합 팀 간에 친선 아이스 하키경기가 있었다. 한국전쟁당시 캐나다 병사들이 임진강 어름위에서 고국에 향수를 달래기 위해 아이스하키경기를 했던 것을 재연했다. 당시에 참전했던 80대 후반에 캐나다 참전용사 3명이 함께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마지막코스인 임진강역을 오후 6시20분에 출발한 성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축하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임진각 망배단 특설무대에 도착했다. 많은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도착한 성화는 김준태 시장권한대행과 이평자 시의회의장이 맞이하여 성화대에 안착하여 오후 6시 40분에 무사히 전 일정을 마쳤다.

성화봉송 첫주자
성화봉송 주자
시민과 성화봉송 주자
대기중인 성화봉송 주자
시민들과 성화봉송 주자
교체중인 봉송주자
뛰고있는 주자
성화봉송 행사
임진각하키경기
임진강 하키경기 장면
성화봉송 참여한 캐나다 선수
성화봉송중인 외국인 선수
성화봉송 완료
임진각 망배단 특설무대
임진각 망배단 특설무대 장면

 

 

취재 : 정태섭 시민기자

작성일 : 2018-1-23 조회수 :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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