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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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은세계는 아름다웠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사는 세상을 오염시킨다. 하지만 염려할 것이 없다. 신은 눈을 내려 세상을 정화하고 눈으로 인간들의 마음에 세례를 주기 때문이다. 눈으로 만든 은세계는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하지만 그 눈은 이내 사라지고 마는 신기루다. 그래서 인생은 늘 아쉬운 것인지도 모른다. 눈이 별스런 파주의 풍경 속으로 떠나보았다.

 

 

눈이 별스런 파주의 풍경 속
눈내린 소나무
항아리


 

조각상


 

고드름이 있는 풍경
얼어버린 임진강


 

임진강


 

눈길
동상


 

처마


 

눈쌓인 풍경
눈쌓인 전경

취재 : 김용원 시민기자

작성일 : 2017-01-24 조회수 :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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