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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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오월이면 봄 바람에 날리는 아카시아 꽃향기가 나를 부른다.
카메라를 메고 아카시아를 찾아 나선다.
산에도 들에도 온통 아카시아 계절이다.
냄새에 취한 벌들이 앞서 와 있다.
잠시 포즈를 취해달래도 갈 길이 바쁘단다.
다리에는 꽃가루를 잔뜩 달고 바삐 날아간다.
기다려본다.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취재 : 정태섭 싱싱뉴스 시민기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아카시아아까시나무 를 가리킨다.

※ 아까시나무 : 콩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꽃은 5, 6월에 피고 희며 향기가 강하다. 관상용이나 사방조림용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나 유럽에서 자라는 아카시아와는 다르다.

※ 아카시아
: 장미목 콩과의 한속으로 상록수이며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으로 열대와 온대지역에 약 500종이 분포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및 국립국어원 자료 참고 

작성일 : 2015-05-18 조회수 : 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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