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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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물들다
계절의 여왕을 맞을 채비하는 벽초지수목원&활짝 핀 복사꽃

벽초지수목원


남은 봄을 미처 느끼지 못한 사람들이 발걸음을 한 것일까? 4월 마지막 금요일에 찾은 벽초지 수목원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꽃에 취하다 튤립축제’도 사람을 불러 모으는데 한 몫을 하고 있는 듯하다.

벽초지수목원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창조력으로 만든 문화와 예술은 한 뿌리라는 생각으로 문을 열게 된 곳이다. 벽(푸를벽碧)초(풀초草)지(연못지池)라는 이름 그대로 맘껏 물이 오른 푸른 나무와 풀들이 방문객을 반겨준다. 연초록의 자태로 짙푸른 계절의 여왕을 맞을 채비도 하고 있다 .
  



튤립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여왕의 정원, 온갖 꽃과 나무, 유럽풍 예술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원, 능수버들과 수양버들이 늘어진 연못, 교목으로 둘러싸인 드넓은 운동장, 주목나무 거리 등이 이 봄이 다가 전에 와 보라고 손짓하고 있다. 



  


파주 곳곳 복사꽃과 사과꽃도 활짝 피어 벌들을 불러들인다.


 

   


취재 : 최순자 시민기자(벽초지 수목원) / 정태섭 시민기자(대능리 복숭아농장) / 싱싱뉴스 편집실(당하동 별사과농장)

작성일 : 2015-04-28 조회수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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