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7일 (수)
신나는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을 가 보자!
- 통일동산 관광특구 지정(2019년 4월 30일)

헤이리 예술마을은 갤러리,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소극장, 카페, 레스토랑, 체험공방 등 예술인들의 창작 주거공간들이 마을을 이룬 곳이다. 1998년 창립총회 시 미술가, 음악가, 작가, 건축가 등 380여명의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하였다. 헤이리 명칭은 파주지역에 내려오는 전래농요인 ‘헤이리 소리’에서 ‘헤이리’라는 마을 이름이 지어졌다.

헤이리 예술마을 가는 길 연둣빛 플라타너스 가로수

[헤이리 예술마을 가는 길 연둣빛 플라타너스 가로수]

도나도나 버스를 타고 헤이리를 돌아볼 수 있다

[도나도나 버스를 타고 헤이리를 돌아볼 수 있다]

그냥 걸어다녀도 좋은데,  헤이리 공식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도나도나 버스 타고 전시관 등 도착 후 체험참여 가능

[그냥 걸어다녀도 좋은데, 헤이리 공식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하면 도나도나 버스 타고 전시관 등 도착 후 체험참여 가능]

헤이리는 들고 나는 출입문이 아홉 곳으로, 마을 가운데 갈대늪지와 광장이 있어, 어느 문으로 들어가도 마을의 광장을 지나면 다른 문으로 연결이 되어, 들고 날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어느 곳이나 길로 통하는 소통의 공간이 숲과 냇가, 그리고 아름다운 건축물에 예술이 어우러져 문화예술의 공간을 함께 호흡할 수 있다.

헤이리 예술마을 Gate 1

[헤이리 예술마을 Gate 1]

헤이리 예술마을 Gate 9

[헤이리 예술마을 Gate 9]

헤이리 예술마을 Gate 7

[헤이리 예술마을 Gate 7]

다양한 예술의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다. 헤이리 예술마을을 계속 방문하거나 지나다녔다면, 이제는 직접 들어가서 전시회를 관람해보고, 공방에서 체험을 해보고, 가족들과 맛난 음식이나 차를 마셔보면 헤이리만의 매력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헤이리시네마(상영영화 및 시간 등 인터넷검색)

[헤이리시네마(상영영화 및 시간 등 인터넷검색)]

주말에 개최되는 프리마켓 나들이

[잇츠콜라 박물관]

반복적인 일상에 차 한 잔에도 마음이 녹아들고, 영화 한 편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찾을 때가 있다. 헤이리 예술인들의 생활과 꿈이 있는 헤이리에서 예술의 삶과 다른 호흡으로 하루를 보내본다는 것, 괜찮은 선물이다.

어린이날 음악회 개최

[어린이날 음악회 개최]

The Step 앞 방문객들

[The Step 앞 방문객들]

갈대광장을 지나는 사람들/ 한쪽에는 노래 버스킹

[갈대광장을 지나는 사람들/ 한쪽에는 노래 버스킹]

통일동산 관광특구가 2019년 4월 30일 경기도에서 지정 고시되었다. 헤이리가 포함된 성동리, 법흥리 지역으로 그동안 마을에 거주하신 주민들과 찾아주신 방문객과 관광객, 그리고 주말이면 다양한 방법으로 개최하는 프리마켓과 공연 참가자들의 방문 덕분이다. “통일동산 관광특구 지정 축하음악회”가 2019년 5월 17일(금) 16시에 갈대광장에서 개최된다. 크림색 꽃들이 피는 초여름의 길목에서, 축하의 마음이 함께 하기를 헤이리는 기다리고 있다.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031)940-4207

작성일 : 2019-5-14 조회수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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