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6일 (일)
신나는 파주
제3회 LG행복나눔페스티벌을 다녀와서

지난 5월 11일 토요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파주시와 LG파주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LG행복나눔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LG와 00을 파주하다’라는 참여형 슬로건을 사용하는 독특한 방식을 활용

올해로 3회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슬로건을 정해두지 않고,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LG와 00을 파주하다’라는 참여형 슬로건을 사용하는 독특한 방식을 활용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지만 행사 중 혼잡을 막기 위해 지정좌석제가 운영되었다.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이른 아침 9시부터 줄선 시민들의 모습도 확인 할 수 있었다.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되었다.

1부는 다양한 전시 체험과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경찰서 홍보관부터 안전문화체험, 보건소 건강 체험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의 부스들이 운영되었다.

부스에서 마련한 다양한 놀이기구와 풍선, 선물 등을 손에 쥔 아이들은 마냥 행복한 얼굴로 파주 스타디움 안을 뛰어다녔다.

1부는 다양한 전시 체험과 이벤트가 준비

2부 공연에서는 싸이, 하은, 청하, 에일리 등 정상급 가수들이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또한 파주시민들로 구성된 다양한 팀들이 끼와 재능을 발산하여 관객들을 즐겁게 하였다.

파주시민들로 구성된 다양한 팀들이 끼와 재능을 발산하여 관객들을 즐겁게 하였다.
2부 공연에서는 싸이, 하은, 청하, 에일리 등 정상급 가수들이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시민들과 파주 1군단 장병들이 가득 매운 파주 스타디움은 남녀노소가 어우러져 행사가 종료될 때까지 흥겨운 기운이 끊이질 않았다.

LG행복나눔페스티벌은 3회만에 주최 측 추산 1만 1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대규모 축제로 성장했다. 파주시와 LG파주협의회는 앞으로 이 행사를 파주시 대표 페스티벌로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시민들과 파주 1군단 장병들이 가득 매운 파주 스타디움은 남녀노소가 어우러져 행사가 종료될 때까지 흥겨운 기운이 끊이질 않았다.
주최 측 추산 1만 1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대규모 축제로 성장

취재: 박수림 시민기자

작성일 : 2019-5-13 조회수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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