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7일 (수)
신나는 파주
공릉관광지 하니랜드로 소풍가요

공릉관광지내에 위치한 하니랜드는 유치원생들의 봄 소풍 명소이다. 통일로 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파주삼릉의 능선을 끼고 산등성이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아름드리 나무들이 아름다운 곳이다. 또한 공릉저수지를 둘레길로 물빛을 보며 산책을 할 수 있어 오손도손 가족끼리, 단체로 소풍 가기에 좋은 곳이다.

하니랜드 포토존

[하니랜드 포토존]

놀이기구

[놀이기구]

하니정원

[하니정원]

버스를 타고 봄 소풍에 나선 유치원생들이 선생님을 따라 놀이기구를 타고, 하니정원의 예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다. 아침에 가져온 도시락을 나무그늘 아래서 돗자리를 깔고 친구들과 함께 먹는다. 봄꽃이 핀 하니랜드 이곳저곳을 선생님 따라 다니며 사진을 찍고 뛰어 논다.

유치원생들의 봄 소풍

[유치원생들의 봄 소풍]

돗자리에서 점심 먹고 가방은 두고

[돗자리에서 점심 먹고 가방은 두고]

어린이들이 산책로 사이사이에서 뛰어논다

[어린이들이 산책로 사이사이에서 뛰어논다]

놀이기구 더 타고 싶은 어린이들은 선생님을 조르고, 다른 친구들은 짝꿍의 손을 잡고 선생님을 따라 꽃길을 걸어간다. 오리배를 탈 수 있는 유선장 가는 길에 벚꽃이 만개했다. 조금 이른 듯 오리배를 타는 사람들이 없다. 벚꽃이 공릉저수지를 배경으로 유선장 매표소인 풍차건물과 함께 마치 유럽인 듯한 착각이 든다. 풍차건물이 공릉저수지를 건너 나오기 시작하는 초록색 나무 새순과 아름다운 벚꽃을 배경으로 하니랜드의 명소로 우뚝 솟을 수 있는 풍광이다. 선생님 따라온 어린이들이 벚꽃 길에서 사진을 찍는다. 봄꽃처럼 미소가 퍼진다.

벚꽃이 피어서 풍차가 더 아름답다

[벚꽃이 피어서 풍차가 더 아름답다]

벚꽃이 피어서 산책로가 더 아름답다

[벚꽃이 피어서 산책로가 더 아름답다]

공릉저수지에 보이는 하니랜드 벚꽃

[공릉저수지 하니랜드 오리배]

공릉저수지의 물빛이 묻어 불어온 따순 봄바람이 꽃을 피우고, 다음 순서를 받은 꽃 봉우리들이 화단의 나무까지 살뜰히 챙긴다. 하나 둘 벚나무에 벚꽃이 피었다 지면 철쭉이 피어서 하니랜드가 아름답다.

산 그림자가 드리워진 공릉저수지

[산 그림자가 드리워진 공릉저수지]

물 건너 마을이 아름답다

[물 건너 마을이 아름답다]

물빛에 보이는 봄이 오는 마을풍경

[물빛에 보이는 벚꽃길]

오래됨이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것은 세월의 무게를 켜켜이 쌓아서 이룬 지금일 것이다. 커다란 나무들과 그 나무들이 계절의 순서를 지키며 피우는 아름다운 꽃에서 장소의 자랑이 함께 묻어난다. 공릉관광지는 오랫동안 파주의 국민관광지로 자리를 지키며, 심어졌던 나무들을 잘 가꾸어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이 되었다.

매화가 싱그럽다

[매화가 싱그럽다]

꽃이 드리워진 하니랜드 관리사무소

[꽃이 드리워진 하니랜드 관리사무소]

공릉관광지 캠핑장

[공릉관광지 캠핑장]

가족단위 휴양 시설로 운영중인 공릉관광지 가족 캠핑장이 하니랜드에서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다.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휴양지로 공릉관광지는 아름다운 선물이다.

○ 공릉관광지
- 소재지: 조리읍 장곡로 218
- 문의처: 031)945-2250∼3
- 홈페이지: http://www.honeyland.co.kr/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031)940-4207

작성일 : 2019-4-23 조회수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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