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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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
- 도라전망대 개막전 개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년,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으로 도라전망대에서 “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라는 주제로 DMZ 에코 양서경 개인전이 개막되었다.

양서경 대표-인터뷰 촬영

[양서경 대표-인터뷰 촬영]

전시회 포스터-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

[전시회 포스터-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

[생태계의 보고 DMZ에 대한 양서경 작가의 노트에서

[생태계의 보고 DMZ에 대한 양서경 작가의 노트에서]

지난 3월 27일 개최된 개막식에는 양서경 대표의 소개로 서예가 장재설 교수의 축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전시회가 시작되었다.

장재설 교수의 축하 퍼포먼스

[장재설 교수의 축하 퍼포먼스]

평화 생명

[평화 생명]

장재설 교수

[장재설 교수]

서예가 장재설 교수는 서울대학교 명예의 전당에 서예가로 등재되었으며, 아버지가 독립항일운동가로 3.1독립만세, 임시정부수립 100년을 맞이한 올해 감회가 남다르다 하겠다. 장재설 교수가 “평화 그리고 생명”을 대형 화폭에 대형 붓으로 그리고, 전시회 참가자들은 나름의 메시지를 함께 담아 전시회의 시작에 의미를 더하였다.

장재설 교수가 “평화 그리고 생명”을 대형 화폭에 대형 붓으로 그리고, 전시회 참가자들은 나름의 메시지를 함께 담아 전시회의 시작에 의미를 더하였다
참여자들의 통일소망

[참여자들의 통일소망]

평화 인간 띠를 만드는 참여자

[평화 인간 띠를 만드는 참여자]

전시회는 DMZ에코아트 대표이자 생태환경작가인 양서경 대표가 완성한 DMZ 자연생태작품 30점과 DMZ에코사진 등이 도라전망대 1층에 전시되어 오는 5월 31일(금)까지 개최된다.

도라전망대

[도라전망대]

1층 교육실

[1층 교육실]

북으로 향하는 3층 전망대의 망원경

[북으로 향하는 3층 전망대의 망원경]

작품은 DMZ 자연생태를 고스란히 화폭에 담았다. 화폭에서 DMZ의 자연은 봄을 맞이해 매화가 화사하게 피었다. 수리부엉이가 나뭇가지 사이에서 DMZ의 밤을 지킨다. 계절이 바뀌면서 노루는 뛰어놀고 두루미가 먹이를 찾아 평화롭게 거닌다.

도라전망대 1층 '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 전시

[도라전망대 1층 '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 전시]

양서경 작가의 작품

[양서경 작가의 작품]

작품 속의 부엉이

[작품 속의 부엉이]

꽃이 자라는 계절에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있다. 그리고 다른 화폭에서는 열매가 담아진다. 열매는 평화를 꿈꾸는 DMZ가 이루어야할 꿈의 실현으로 계절이 바뀌어도 같은 곳에 싹을 틔우고, 꽃이 피는 생명을 지켜가고, 이어가는 띠와 같다.

‘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양서경 작가의 작품

[‘DMZ에코와 한반도 평화를 붓칠하다’양서경 작가의 작품]

DMZ의 경계

[DMZ의 경계]

한가로이 먹이를 찾는 백로

[한가로이 먹이를 찾는 백로]

아름다운 평화의 꿈을 만드는 DMZ생태 세계의 꿈이 양서경 대표의 작품 속에서 DMZ의 평화를 더 따뜻하게 붓질한다.

흑과 백으로 표현한 매화나무에 아름다운 꽃이 향기롭게 핀다

[흑과 백으로 표현한 매화나무에 아름다운 꽃이 향기롭게 핀다]

민들레는 씨앗을 만들고

[민들레는 씨앗을 만들고]

백로는 함께 거닌다

[백로는 함께 거닌다]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031)940-4207

작성일 : 2019-4-1 조회수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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