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
싱싱뉴스
봄이 성큼! 집안을 꽃으로 꾸며 보세요
테라리엄만들기 등 도시민 생활원예 교육 실시
파주시는 지난 2.15일부터 매주 목요일 6회에 거쳐 공기정화식물을 이용해 작은 정원을 만드는 도시민 생활원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1기 교육은 봄을 맞아 식물로 집안을 장식하고 상쾌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는데 안성맞춤 프로그램인 테라리엄 만들기(투명용기 속 정원만들기)와 아쿠아가든 만들기, 플라워 아트의 3개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집 안 여기 저기 놓여있는 화분을 한 곳에 적절히 배치하고 시중에서 파는 통나무 울타리나 벽돌 등으로 자연스럽게 두른 후 꽃이 계속 피는 화분이나 수생식물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그동안 특별한 용도를 찾지 못했던 베란다를 가족만의 작은 쉼터로 변신시킬 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참석한 조리읍 이원영(36)씨는 “화초 키우기를 좋아해 지금까지는 경험에 의해 가꾸어 왔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내원예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어 앞으로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 뿌듯하다고 기뻐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생활원예 교육을 연중 실시할 예정으로 식물과 꽃을 통하여 마음의 안정을 이루고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과 웰빙 삶을 영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작성일 : 2007-03-14 조회수 : 8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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