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5일 (화)
싱싱뉴스
파주시 적성면 '한배미마을'에서 농촌체험 해보세요
3월 5일 녹색농촌 체험마을 개관식 가져
지난 5일 파주시 적성면 주월리 ‘한배미마을’에서는 녹색농촌체험마을 개관식이 열렸다.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관광수요가 늘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시가 사업비 2억여원을 투입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갖춘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조성한 것으로 이날 개관식은 이재창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정대 파주시의원 및 김광선 경기도 의원 등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개관식을 가진 녹색농촌 체험마을은 2006년 3월에 착공 68평 규모의 농촌체험장을 신축하여 숙박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밭 1천여평을 확보해 도시민들이 직접 인삼밭을 가꾸고 가을철에는 산머루를 수확할 수 있는 주말농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임진강변 황복부화장내에 어류체험시설을 조성, 도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마을쉼터를 정비하고 마을안길을 꽃길로 가꾸었다.

파주시 관계자는 “도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쾌적한 농촌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 외국농산물 개방 및 농가부채 등으로 어려운 농촌환경을 극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도시민의 방문을 부탁했다.

한편,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탈바꿈 한 ‘한배미마을’은 너른 평야지대 비옥한 토질에서 양질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산품인 인삼을 비롯 포도, 산머루, 참외, 콩 등 지역 특산물이 고루 재배하고 있다. 특히 임진강변을 끼고 있는 마을 특성상 임진강에만 서식하고 있는 황복은 물론 메기, 참게 등이 생산되고 있다.
작성일 : 2007-03-6 조회수 : 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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