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
싱싱뉴스
2007년 올해도 파주시는 구제역 청정지역
축산농가 자율방역 및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결의대회 가져
파주시는 해외에서 발생되고 있는 구제역의 국내유입 가능성이 높은 3월부터 5월까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실시하고자 지난 3일 파주연천축협 물류센터에서 가축방역관계자, 축산농가 등 200여명이 모여 축산농가 자율방역 및 아름다운 농장가꾸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는 지난 2000년 관내 파평면 금파리에서 구제역이 발생된 이후 수년간 구제역 청정화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가축방역관계자 및 축산농가에서 구제역 위험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해 방역의식을 새롭게 다짐하고자 시와 파주연천축협 주관이 되어 마련한 것이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향후 질병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초동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별로 유기적인 협조를 결의했으며, 특히 파주시는 구제역의 관내 유입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에 구제역 특별방역상황실(☏940-4591)을 설치 금년 3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연천축협 직원과 임원들로 구성된 파주사랑봉사대원 130여명은 깨끗한 파주 가꾸기 운동의 일환인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사업으로 농장주변을 청소하는 등 질병 요인 등의 사전 차단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작성일 : 2007-03-5 조회수 : 9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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